2021년 3월 2일,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원회)
법률사무부가
국가지식산권국(CNIPA)
상표국(商标局)에
올림픽 엠블럼,
마스코트 등과 같은
특별 상징의
출원·등록 협조에
대한 감사를
표했다고
지식산권망(知识产权网)이
보도함
- (주요내용) CNIPA
상표국은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의
지식재산권 보호를
위해 조직위원회와
협력하여 특별
작업반을
구성하였고 상표
심사 업무 전문가와
핵심 인력을 배치해
관련 표지에 대한
선행 상표를
검색·조회를
실시함
- 상표국은 2014년부터
조직위원회가
제출한 130여 건의
올림픽 및 패럴림픽
엠블럼을 검토하여
출원·등록해 옴
- 2017년, 상표국
심사과는 단 18일
만에 동계 올림픽
엠블럼 후보 약 530만
건에 대한 선행 상표
조사를 완료하였고
12,00여개 이상의 유사
로고가 검색됨
- 2019년에는 심사과 간
공동 작업반을
구성해 올림픽 및
패럴림픽 마스코트
후보에 대한 선행
상표를 조사하였고
예정대로 마스코트
'빙둔둔(冰墩墩)',
'쉐룽룽(雪容融)'을
확정하는데
기여함
- 현재 중국은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엠블럼의
특허·상표·저작권
등에 대한 포괄적인
보호를 달성했으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의
승인을 받은 것으로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