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광서 남녕시 지적재산권보호센터가 정식으로 현판되였다.알아본데 따르면 이 센터는 광서에서 유일하게 건설비준을 받고 국가지적재산권국의 검수를 통과한 국가급 지적재산권보호센터이다.
알아본데 따르면 남녕시지식재산권보호센터는 남녕시 신에너지와 신소재산업분야에 초점을 맞추고 발명, 실용신형, 외관설계특허를 위해 쾌속예심서비스를 전개했으며 예심에 합격한 특허는 직접 국가지식재산권국 특허쾌속심사통로에 진입하여 심사주기를 대폭 단축하게 된다.
"예심 업무가 개통되면 혁신 주체와 경제 발전에 현저한 변화와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다.국가지식재산권국의 신속심사통로에 직접 진입하는 발명특허의 경우 심사주기가 기존 22개월에서 3~6개월로 대폭 단축되고 실용신안특허와 외관설계특허의 심사주기도 현저하게 단축된다.
(출처: 앙광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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