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9월 9일, 중국
상하이시
푸동혁신그룹(浦东科创集团)은
상하이시
증권거래소(上海证券交易所)
등의 지원을 받아
2020년 2건의
지식재산권 담보
유동화 증권(ABS)을
발행하였다고
발표함
- (주요내용) 상하이사
푸동혁신그룹은
2020년 3월과 8월에 각각
지식재산권을
담보로 하는 유동화
증권을 발행함
∙ 푸동혁신그룹은
국유대형기업 및
반도체, 생물의약,
첨단장비, 항공우주
등 혁신과학기업
등에 투자하고
과학기술형
중소기업에게 대출
서비스를 제공함
∙ 푸동혁신그룹의
ABS 발행규모는 총 1억
5백만 위안으로
102건의 특허권을
근거로 조성됨
∙ 푸동혁신그룹은
지식재산권 증권화
프로젝트를 통해
과학기술 기업의
지식재산권 자산을
충분히 활용하고,
기업의 융자 경로를
확대하여 과학기술
혁신과 지식재산권
산업의 장기적
발전을 촉진할 수
있다고 밝힘
- (관련내용) 상하이시
푸동신구 정부는
적극적으로
지식재산권 금융
분야의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힘
∙ 지식재산권의
창출, 보호, 운영을
강화하고
지식재산권 금융의
전주기를 지원하기
위해 '장삼각
지식재산권 보호
서비스
연합(长三角知识产权保护与服务联盟)'을
설립하여 상하이시
지식산권국과 공공
서비스 플랫폼
구축에 참여함
∙ 한편,
상하이시의
지식재산권 증권화
융자 모델은
국무원이 선정한
서비스무역
혁신발전
시범사업의
우수사례로 선정된
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