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월
북경지적재산권법원은
각종
지적재산권사건 2만
4324건을 수리하여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약 7% 하락했다
12월 19일,
북경지적재산권법원은
2023년 립건사업상황
및"관외사건주체자격증증문건처리참고"기자회견을
가졌다.회의에서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북경지적재산권법원은
각종
지적재산권사건 2만
4324건을 수리했는데
이는 지난해 같은
시기 (2만 6161건) 에 비해
약 7% 하락했다고
소개했다.사건
유형별로는
민사사건 5천449건을
접수했는데 이 중
1심 사건은 1천369건, 2심
및 기타 절차 사건은
4천80건이었다.행정사건은
18875건이고 그중
1심사건은 18867건, 2심 및
기타 절차사건은
8건이며
행정1심사건이
총수사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77.6%
로 여전히
북경지적재산권법원에서
가장 많이 수리되는
사건류형이다.접수
경로를 보면 1심
사건 접수 온라인
입건 1만6천436건, 우편
입건 3천540건, 현장
입건 226건 가운데
온라인 입건이 81.3%로
지난해 같은
기간(49.2%)보다 32%포인트
증가했다.
이밖에
경제글로벌화와
함께
지적재산권분쟁도
다지역, 국제화의
특징을
보이고있다.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북경지적재산권법원은
도합 4292건의 외국,
향항, 오문, 대만
관련 1심사건을
수리하였는데 이는
1심총수건의 21.2% 를
차지하며 도합 전
세계 6개 대륙 100여개
나라와 지역과
관련되는데 그중
미국, 프랑스, 독일,
일본, 한국 등 5개
나라와 관련된
사건이 전체
외국관련 사건의 약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