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3월 31일, 중국
국가인터넷정보판공실(CAC)
산하
인터넷안보심사판공실은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Micron)이
중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인터넷
안보 심사를
실시하겠다는
공고를 발표함
핵심 정보 인프라
공급망의 안전을
보장하고 제품
문제의 잠재적
위험이 인터넷 안보
위험을 유발하지
않도록 방지하며
국가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국가안전법' 및
‘네트워크안전법
'에 의거하여
인터넷안보심사판공실은
‘네트워크안전심사방법'에
따라 마이크론이
중국에서 판매하는
제품에 대해 인터넷
안보 심사를
실시함
2023년 4월 3일에 열린
중국 외교부 정례
기자회견에서
마오닝 대변인은
마이크론의 중국 내
판매 제품에 대한
인터넷 안보 심사
실시와 관련한
구체적 상황을
설명해달라는
질의에 다음과 같이
답변함
관련 중국 부서는
법률 및 규정에 따라
국가 안보에 영향을
미치거나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인터넷
제품에 대해 인터넷
안보 심사를
수행하며 이는 국가
안보를 유지하기
위한 정상적인 감독
조치임
중국 기업이든
중국에서 운영되는
외국 기업이든
중국의 법률과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중국의 국가
안보를 위협해서는
안 됨
홍콩 언론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반도체 리서치 회사
ICwise의 애널리스트인
왕리푸(Wang Lifu)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번 심사는
한국과 일본 같은
이웃 국가에 경고
신호를 보내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