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 8일, 중국
국가지식산권국(CNIPA)은
2022년 중국(베이징)
국제서비스무역교역회(CIFTIS)
개최를 맞아
베이징시 지식재산
행정 및 사법 부서가
협력하여
지식재산권 보호를
전면 강화하고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힘
CIFTIS는
국제서비스무역
분야에서 규모가
가장 큰 종합
전시회로 중국
상무부와 베이징시
정부가 공동
주최함
2022년 CIFTIS는 8월 31일부터
9월 5일까지 '서비스
협력으로 발전 촉진,
녹색 혁신으로
맞이하는 미래'를
주제로 베이징
국가회의센터 및
서우강위안에서
개최됨
CIFTIS 기간 동안
베이징시는
국가회의센터와
서우강위안에 각각
지식재산권 보호
사무소를 설치하여
지식재산권 보호
서비스를 전개함
베이징시
지식산권국은 CNIPA,
베이징시
시장감독관리국
베이징시
문화시장행정법집행연대,
베이징
지식재산권법원등
10개 기관과
연합하여 지식재산
업무의 핵심 인력을
선정하고 CIFTIS
지식재산권 보호
사무소에 파견함
CIFTIS 지식재산권 보호
사무소는 '사전
예방, 소송 전
조치(预防为主、未诉先办)'의
원칙에 입각하여
주로 정책 및 법규에
대한 자문, 침해
분쟁에 대한 민원
처리, 불법행위에
대한 조사 및 처벌
등의 업무를
실시함
구체적으로 약
140명의 법 집행
인원을 파견하여
오프라인 796개 및
온라인 446개의 총 1,242개
전시 참가업체를
검사하고 24개의
지식재산권
리스크를
발견했으며 137개의
지식재산권
문의사항에
답변하고 약 2,000부의
홍보자료를
배포함